베트남 증권시장에 또 하나의 대형 인프라 기업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됐습니다. GELEX 그룹의 핵심 자회사인 Gelex Infra(CTCP Hạ tầng Gelex, 종목코드: GEI)가 호찌민 증권거래소(HOSE) 상장 승인을 받으면서, 향후 유동성 확대와 …
VinSpeed, 53억 달러 규모 ‘하노이–꽝닌 고속철도’ 본격 추진… 사업 인허가 단계 진입 베트남 인프라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. 빈그룹(Vingroup) 계열 VinSpeed가 제안한 하노이–꽝닌 고속철도 프로젝트(총사업비 약 53~55억 달러) …